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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 6명 발생…이틀 연속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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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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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노래연습장 도우미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21일 오후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관내 노래연습장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대구시는 노래연습장 1602곳에 대해 21일 0시부터 31일 자정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 노래연습장 도우미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21일 오후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관내 노래연습장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대구시는 노래연습장 1602곳에 대해 21일 0시부터 31일 자정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한 자릿수에 그쳤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820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지역감염, 1명은 해외 입국자다.

지역감염 대부분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와 함께 추가 전파를 위한 차단 조치에 나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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