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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명절 대비 부적합 축산물 단속…473개 업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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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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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전경. (뉴스1DB)© News1
세종시청 전경. (뉴스1DB)© News1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부정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대상은 설 성수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소, 대형슈퍼마켓 축산물 판매 코너 등 473곳이다.

보건연은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점검 실적이 없는 업소를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운반 기준 준수 여부, 식용란수집판매업자의 불량달걀 유통 여부, 냉동식육 해동 후 냉장식육으로 생산?판매 여부 등이다.

또 무허가 업소에서의 포장육 재분할·재포장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등 적정 처리(폐기 등), 축산물이력제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집중단속도 벌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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