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하남시 보건소 간부 확진…193명 전수검사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2 14: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방역 공백 최소화 위해 총력”

하남시보건소.(뉴스1 DB)© News1
하남시보건소.(뉴스1 DB)© News1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하남시 보건소 과장급 간부 직원 1명이 22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와 방역당국은 보건소와 시 청사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이날 오후 1시부터 보건소 직원 180명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시청 직원 13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

방역당국은 해당 과장이 가족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과장은 20일 저녁부터 증상이 발현돼 출근하지 않고 자가격리를 해 왔다.

선별진료소에 출입하거나 코로나19 관련 현장 업무를 담당하지는 않아 대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보건소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있지만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보건소와 미사보건센터의 호흡기클리닉, 선별진료소는 정상 운영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