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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방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예비후보에 8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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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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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1선거구 4명, 고흥2선거구 2명, 보성군의회 다선거구 2명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News1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News1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오는 4월7일 치러지는 전남지역 광역의원 2곳과 기초의원 1곳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보궐선거 예비후보 공모 결과, 8명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4·7 보궐선거에 전남에서는 순천1선거구와 고흥2선거구, 보성군의회 다선거구에서 보궐선거를 치른다.

전남도의원 선거구 2곳은 도의원들이 지병으로 숨졌고, 보성군의원은 비리 혐의로 자격을 상실했다.

공모에서 광역의원을 뽑는 순천1선거구에 4명, 고흥2선거구에 2명이 신청했고, 보성군의원 선거에는 2명이 신청했다.

순천1선거구에는 양동조 순천시 재향군인회장과 주윤식 전 순천시의회 부의장, 정병회 전 전남도의원, 장길태 순천만나눔재단 상임이사가 등록했다.

고흥2선거구에는 유민식 전 18대 대선 민주통합당 문재인후보 전남선대위 고흥 정책위원과 박선준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청년위원장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보성군의원 선거에는 조현남 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과 박정욱 전 보성군청 재무과 징수계장이 등록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예비후보자 검증위원회를 열고, 적격 심사를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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