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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향교에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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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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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과 관계자들이 22일 상주향교 금중현 전교에게 보물지정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주시 제공)© 뉴스1
강영석 상주시장과 관계자들이 22일 상주향교 금중현 전교에게 보물지정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주시 제공)© 뉴스1
(상주=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 상주시는 22일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의 보물지정서를 상주향교에 전달했다.

상주향교는 고려 고종 34년(1274년)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대성전은 국내에서 가장 큰 서울 성균관의 문묘 대성전 다음으로 큰 규모다.

상주향교의 동무·서무는 1612년(광해군 4) 창건된 이후 중수가 있었으나 조선 중기 창건 당시의 원형을 대체로 잘 간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보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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