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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남편 생일에 통큰 선물?…"핫한밤 보낼 때 소원 8가지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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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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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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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지컬배우 함연지 유튜브채널 '햄연지' 영상 캡처.
/사진=뮤지컬배우 함연지 유튜브채널 '햄연지' 영상 캡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소원 들어주기' 선물을 했다.

22일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채널 '햄연지'를 통해 '남편 생일 브이로그. 함연지가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 남편의 반응을 공개합니다. 남편의 소원 들어주기. 그런데 소원의 상태가…?(어린이 시청 금지)'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함연지는 "오늘은 햄편의 서른 번째 생일"이라며 "20대의 마지막이자 30대의 시작이 되는 기념비적인 생일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둘만의 깜짝 집콕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서 집을 꾸며놨다"고 했다.

함연지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자고 있던 남편을 깨워 파티를 진행했다. 이어 "램프의 요정처럼 나에게 30가지 소원을 빌 수 있다"고 제안했다.

함연지 남편은 "우선 아침을 먹어야하니 미역국을 끓여달라"고 말했고, 함연지는 직접 미역국을 끓여 아침상을 준비했다. 이후 함연지는 함께 과자 먹으며 드라마 보기, 마사지 해주기, 맛있는 저녁 차려주기 등의 소원을 차례로 들어줬다.

저녁 식사 후 함연지는 "오늘 30가지 소원을 빌라고 했는데 해달라고 한 게 별로 없었다"며 남편의 소원들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마지막 소원은 햄편이 '핫한 밤 보내기'로 했다"며 "부부 찬스"라고 쑥스러운 듯 웃었다.

이어 "그런데 22번부터 8개 소원이 없다. 제 생각에는 핫한 밤을 보낼 때 8가지 소원을 추가로 쓰면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고, 남편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며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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