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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날벼락' 지단 감독, 코로나19 확진... 레알 선수들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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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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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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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 /AFPBBNews=뉴스1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 /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가 한순간에 수장을 잃었다. 지네딘 지단(49)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레알은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네딘 지단 감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발표했다.

레알로서는 엎친 데 덮친 격이다. 21일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32강에서 10명이 뛴 3부 리그 알코야노에게 1-2로 패하는 망신을 당했다. 충격의 국왕컵 탈락이었다.

이후 하루 만에 지단 감독의 확진 소식이 나왔다. 증상이 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짧게 확진 소식만 내놨다.

단순히 감독의 부재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레알 전체가 '스톱'될 수 있는 문제다. 감독이기에 당연히 선수들의 훈련을 지휘했고, 같이 있었다. 선수들 중에서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

이미 레알은 에데르 밀리탕, 에당 아자르 등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또 한 번 '악몽'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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