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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부산·경남(23일, 토)…온종일 비 최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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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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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12.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12.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23일 부산과 경남은 하루종일 비가 내릴 예정이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0도, 창원 8도, 진주 6도, 거창 3도, 통영 8도로 전날보다 조금 오른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2도, 창원 10도, 진주 10도, 거창 8도, 통영 11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경남 내륙은 오전 6시부터 비가 예상되며, 오전 9시 경남권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 경남 남해안에는 10~20mm, 경남내륙에는 5mm 내외다. 비는 24일 오전 6시 그칠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3m, 먼바다에서 1~4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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