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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미 영주권자→자진 입대→영주권 포기…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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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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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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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사진제공=MBC
배우 박은석/사진제공=MBC
배우 박은석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구호동 역할을 맡아 활약한 박은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석은 "미국 영주권자였는데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는 한국말이 좀 안 됐으니까 한국말을 배우자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빨리 그리고 효과적으로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서 자진 입대했다. 당시에는 영주권 유지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은석은 "군 제대 후 영주권을 포기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영주권을 가지고 있으니 배우 일을 하다가 안 되면 미국으로 가면 된다'는 스스로의 비상구가 비겁하게 느껴졌다. 나는 이 길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지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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