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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2골' PSG, 몽펠리에 4-0 꺾고 선두…윤일록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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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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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PSG서 100번째 경기 기념포

파리 생제르맹의 킬리언 음바페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몽펠리와의 2020-21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파리 생제르맹의 킬리언 음바페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몽펠리와의 2020-21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이 멀티골을 기록한 킬리언 음바페를 앞세워 몽펠리에를 완파하고 프랑스 리그1 선두를 달렸다.

PSG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몽펠리에와의 2020-21 리그1 21라운드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리그 3연승을 이어간 PSG는 14승3무4패(승점45)로 선두를 질주했다. 몽펠리에는 8승4무9패(승점28)로 11위에 머물렀다.

몽펠리에 소속의 윤일록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PSG는 경기 시작 16분 만에 상대 골키퍼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다. 몽펠리에 골키퍼 요나스 오믈랑은 음바페와의 1대1 상황에서 파울을 범해 레드 카드를 받았다. 이 파울로 발생한 페널티킥 상황에서 네이마르가 키커로 나섰지만 슈팅이 골대를 벗어났다.

하지만 PSG의 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1명이 더 많아진 PSG는 공세를 높였고 전반 34분 음바페가 앙헬 디 마리아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전 들어 더욱 공격적으로 나선 PSG는 후반 15분 네이마르가 음바페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PSG 유니폼을 입고 치른 100번째 경기에서 뜻 깊은 골을 기록했다.

1분 뒤에는 마우로 이카르디가 한 골을 더 추가해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PSG 득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PSG는 후반 18분 음바페가 이카르디의 도움을 받아 이날 자신의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음바페는 2골을 추가, 리그 14골로 득점 부문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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