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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찾은 박영선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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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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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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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온라인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1.19. /사진제공=뉴시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온라인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1.19. /사진제공=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나서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는다.

박 전 장관은 이날 SNS에서 "어제는 시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잘 마치고 돌아왔다고 인사드리고, 오늘은 두분께 인사 드리러 간다"며 "노무현 대통령님, 아버님"이라고 밝혔다.

과거 MBC 기자 시절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인터뷰했던 인연도 소개했다.

그는 당시 영상을 공유하며 "대통령 후보 시절 2002년 10월 권 여사님을 인터뷰하던 기억이 새롭다"며 "숨소리까지도 진솔하고 절박했던 권 여사님. 그 진솔함, 절박함이 승리의 이유라고 느꼈다"고 적었다. 또 "'남편이 적어도 못나게 살지는 않을 거다'라던 말씀이 지금도 제 마음을 울린다"고 덧붙였다.

박 전 장관은 또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님 생신. 많이 축하드린다"면서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다. 대통령님과 국무회의에서 정책을 논하던 그 시간이 그립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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