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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수사팀 '한동훈 무혐의' 결론…결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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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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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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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결재안 올려…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연가로 결재 안돼

한동훈 검사장/사진=김창현 기자
한동훈 검사장/사진=김창현 기자
채널A 사건 수사해온 검찰이 한동훈 검사장을 무혐의 처분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게 전자결재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변필건)는 지난 22일 채널A 사건에서 강요미수 혐의의 공범으로 지목된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을 내리고 검찰 내부망을 통해 이 지검장에게 전자결재안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당일 이성윤 지검장은 22일 연가로, 결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수사팀은 지난해 말 한 검사장에게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무혐의 의견을 담은 A4 용지 100쪽 분량의 보고서를 상부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공모 근거가 부족하고 혐의 확정도 어렵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해를 넘기며 미뤄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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