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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윤상현♥메이비 삼남매와 첫등장…아빠 똑닮은 막내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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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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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캡처 © 뉴스1
K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해밍턴, 박주호 가족에 이어 윤상현 가족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4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6회는 '우리 집은 시크릿 가든'이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샘 해밍턴은 아기 인형 2개를 가져왔다. 그는 "아이들이 남자 여자 다른 것, 엄마 아빠에 대해 물어봐서 성교육을 하려고 한다"라며 "나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에게 성교육을 받았다. 호주는 초등학생부터 의무적으로 성교육을 받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기 인형을 두고 다른 남녀 성별을 알려줬다. 남녀의 다른 신체 부위, 기능을 알려주면서 아이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 "네가 손 잡기 싫을 때 아빠가 네 손 잡으면 싫지 않냐. 이런 것이다. 뽀뽀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 몸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한 것이다"라면서 상대를 존중하면서 다가가야 한다고 했다.

이날 윌벤져스와 친한 친구인 '행운이 누나'가 집을 찾아왔다. 행운이 누나와 신나게 놀던 윌벤져스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다. 행운양이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자 윌리엄은 "내가 멋져 세바스찬이 멋있어?"라고 물었다. 또 벤틀리는 행운이 누나에게 비상금을 주면서 "누나 예뻐서 주는 것이다. 예쁜 핀 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에 들어온 박주호는 자가격리를 마치고 가족들과 재회했다. 건후와 나은 그리고 막내 진우가 아빠를 보자마자 달려가 안겼다. 약 50일 만에 아빠를 마주한 아이들은 반가워 했다.

KBS 캡처 © 뉴스1
KBS 캡처 © 뉴스1


그러나 막내 진우는 아빠를 살짝 낯설어 했다. 아빠가 껴안자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박주호는 "아빠를 잊어버렸나?"라면서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보여줬지만, 진우는 엄마에게 돌아갔다.

가족은 다같이 식당을 찾아 외식을 즐겼다. 나은, 건후는 씩씩하게 음식을 주문했다. 훌쩍 성장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반가운 인사가 끝난 후 박주호는 아이들을 챙기면서 "마마(엄마) 혼자 어떻게 다 돌봤냐"고 말했다.

박주호는 아이들을 데리고 도넛가게로 향했다. 건후가 직접 주문을 하고 계산까지 마쳤다. 이를 본 박주호는 "건후 다 컸다. 건후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며 뿌듯해 했다. 박주호는 아이들과 함께 키즈카페로 향해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윤상현의 첫 슈퍼맨 도전기가 펼쳐졌다. 윤상현은 지난 2015년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나겸, 나온, 희성 삼 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의 아침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아침에 일어난 아이들은 메이비를 안고 "엄마 사랑해"라고 말하며 아침을 시작했다. 막내 희성은 집안을 촬영하는 VJ들을 신기해 했다. 메이비는 촬영을 앞두고 아이들을 머리를 정리하고 바쁜 모습이었다.

카메라 앞에 앉은 윤상현과 메이비 옆에는 세 아이가 꼭 붙어 있었다. 아이들은 스스로 자기소개를 했다. 저마다 목소리를 높이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윤상현 부부의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귀여운 나겸, 나온에 이어 24개월 된 막내 희성은 아빠 윤상현을 똑 닮았다. 아빠와 함께 춤을 추고 표정도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팝 가수가 (아내에게) 작사를 맡길 수도 있지 않나. 아내가 자리를 비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할 때가 있다"면서 '슈돌'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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