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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e-종목]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확보 경쟁에 '맥스로텍' 강세

  • 문정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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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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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공급 차질 치료제 관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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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확보 경쟁이 가열되면서 공급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맥스로텍 (1,290원 상승5 0.4%)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맥스로텍은 25일 오전 11시 0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22% 오른 1,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스로텍은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정식 사용 승인을 받은 렘데시비르 원료의약품(API)을 상용화하는 기술을 개발한 '성운파마코리아'를 인수했다. 국내에서 허가 받은 코로나19 치료제는 렘데시비르가 유일하다.

렘데시비르는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에볼라 치료제로 코로나19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에서 효과를 본 적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치료제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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