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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2태클? 日유망주 평점 6점에 흥분한 일본 "호날두 돌파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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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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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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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스 타케히로(왼쪽). /AFPBBNews=뉴스1
토미야스 타케히로(왼쪽). /AFPBBNews=뉴스1
일본 대형 수비수 유망주 토미야스 타케히로(23·볼로냐)의 활약에 일본 언론도 들떴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25일 "토미야스가 일본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며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돌파도 저지했다"고 기뻐했다.

토미야스는 센터백과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 모두 소화 가능한 수비수다. 키 188cm에 양발을 사용해 신체조건도 우수하다. 벨기에 리그 신트트라위던을 거쳐 2019년 세리에A 볼로냐로 이적했다.

지난 24일 세리에 강팀 유벤투스전에도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볼로냐는 0-2로 완패했지만 토미야스의 활약은 돋보였던 모양이다.

토미야스는 태클 2회, 클리어 2회, 가로채기 1회를 기록했다. '후스코어드'는 평점 6.09점을 부여했다. 볼로냐에서 토미야스보다 평점이 낮은 선수는 후반 29분 교체된 수비수 미첼 다익스 뿐이었다.

그럼에도 '풋볼존'은 "토미야스가 24일 유벤투스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과 후반 다른 역할을 부여받았다. 팀은 완배했지만 이탈리아 언론으로부터 정말 뛰어난 선수라는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토미야스는 포백의 좌측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중앙과 왼쪽에 주로 위치하는 호날두와 매치업 기회는 많지 않았다. 오른쪽 윙백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호날두에게 결정적인 돌파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풋볼존은 이탈리아 매체 칼초메르카토를 인용했다. 풋볼존은 "칼초메르카토가 토미야스에게 평점 6.5점을 줬다. '이 일본인 선수는 정말 뛰어난 수비수'라 평가했다"며 고무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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