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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 지난 23일 갑작스레 사망…오늘 발인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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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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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송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유정이 갑작스레 사망했다. 향년 27세.

2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송유정이 지난 23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후 1시 30분이라고 알려졌다.

송유정은 2013년 MBC 주말 드라마 '황금무지개'를 통해 연기자로서 도약했으며,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또 커피, 화장품, 아이스크림 브랜드 등의 CF 모델로 활약했으며 오반, 니브 등 여러 가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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