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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애청자 위한 스페셜 예능 제작…2월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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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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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 뉴스1
OCN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경이로운 소문' 애청자를 위한 스페셜 방송 '경이로운 귀환'이 방송된다.

25일 OCN에 따르면 '경이로운 소문'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을위한 스페셜 방송이 오는 2월7일 오후 10시40분 tvN과 OCN에서 방송된다.

'경이로운 귀환'은 여타 드라마들의 스페셜 방송과 달리 최초로 1회 형태의 예능으로 제작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것. 주연을 맡은 유준상, 염혜란, 조병규, 김세정은 물론이거니와 신스틸러로 활약한 안석환, 최광일, 옥자연, 이홍내, 정원창도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이로운 팀워크로 유명했던 이들의 실제 케미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 뿐만 아니라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경이로운 소문'의 비하인드이야기와 배우들의 개인기들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악귀 잡기보다 혹독한 ‘경이로운 소문’팀의 예능 정복기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이로운 귀환'은 오는 2월7일 오후 10시40분에 tvN과 OCN에서 동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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