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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품는 이마트, 주가는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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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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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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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74,000원 상승3500 2.0%)는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인수 추진 소식에 하락세다.

26일 오전 9시 16분 이마트는 전일대비 8500원(4.63%) 떨어진 1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야구단 인수에 따른 인수 및 운용 비용 부담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SK그룹과 SK와이번스 매각에 대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SK와이번스는 SK텔레콤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562억원, 영업손실 6억2000억원을 기록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NC다이노스의 경우 통상 4분기에 야구단 관련 비용이 반영돼왔다"며 "2020년은 NC다이노스 첫 통합 우승으로 보너스 등이 지급돼 100억~150억원 수준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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