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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인성 안 좋다던데, 해코지 안했나" 물음에…헤이지니 "따뜻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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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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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TV' 촬영 위해 스튜디오 방문한 일행들 사진에 '댓글'
"유튜버 OO님한테 막말한 영상 보고 쓴것" 재차 생각전해

유튜버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유튜버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구독자 250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헤이지니가 현주엽의 인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지니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헤이지니의 스튜디오에 '주엽TV'의 촬영을 위해 방문한 전 농구선수 현주엽, 박광재와 요리사 정효영과 헤이지니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는 "어제 TV유치원 촬영으로 생방송 못보고 새벽에 다시보기로 시청했다. 지니 스튜디오에서 현감독님, 광재 배우님, 호영 셰프님을 만나다니!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은 "현주엽님은 인성 안 좋기로 유명한데 지니님께 해코지 안하셨나요? 다른 분들에게 해코지하고 화낸다던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헤이지니는 "감독님 따뜻한 분이세요"라고 직접 답하며 논란을 일축시키려 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 역시 "현주엽의 팬은 아니지만, 이런 댓글을 조금 거슬리다. 운동할 때 그러는 거다. 운동은 원래 엄격하게 해야 하는 거다" 라는 댓글들을 남겼지만, 현주엽의 인성을 언급한 누리꾼은 다시 한번 "운동이 아니라 유튜버 OO님한테 막말한 영상을 보고 생각나서 댓글을 쓴 것이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재차 주장했다.

한편, 현주엽 전 농구 감독은 '주엽TV'의 본격 오픈을 앞두고 유튜버 헤이지니의 도움을 받는 모습이 지난 24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그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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