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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동 결식 예방위한 '광양아이 키움밥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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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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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아이키움 센터 '키움밥상'사업.(광양시 제공)/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
광양아이키움 센터 '키움밥상'사업.(광양시 제공)/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겨울방학 동안 광양아이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광양아이 키움밥상'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양아이 키움밥상'은 불가피하게 집에 혼자 있는 돌봄사각지대 아동 250여명을 위한 긴급돌봄 사업으로 광양아이키움센터를 개방해 운영한다.

급식을 지원하는 광양아이키움센터는 광양읍에 5개소(청소년문화의집, 송보7차, 덕례수시아, 덕진광양의봄, 창덕1차), 중마동 4개소(농협문화센터, 성호2-1차, 송보5차, 송보6차), 광영동 1개소(브라운스톤가야)가 있다.

중마동 농협문화센터는 현재 코로나19로 급식을 하지 않고 돌봄센터 재개원 시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아이 키움밥상은 지난 12월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7500만원을 지원했으며, 광양시니어클럽이 급식 조리부터 배달?수거까지 담당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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