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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빅톤 수빈 "리더 한승우, 너무 착해…모진 말은 내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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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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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수빈이 리더 한승우가 착하다고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수빈은 막내로서 고충과 좋은 점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고충에 대해 수빈은 "리더 형이 너무 착해서 모진 말을 못하는 게 마음에 걸린다"며 "모진 말은 내가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막내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톤은 지난 11일 정규 1집 '보이스 : 더 퓨처 이스 나우'(VOICE : The future is n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왓 아이 새드'(What I Said)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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