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노윤호 "저는 SM 입니다"…김원효 "아니 넌 FM, 너무 완벽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6 15: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후속곡 뮤비 감상 후 "나랑 계약하자" 센스 넘치는 극찬에
"심심할 때 가장 먼저 전화하는 절친" 두 사람 친분 재조명

개그맨 김원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개그맨 김원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개그맨 김원효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의 유쾌한 대화 모습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흔한 열정남들의 대화 #유노윤호 vs #워뇨워뇨 (자신의 이름인 원효원효) #2021년 #신축년 #서로서로 #칭찬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원효가 유노윤호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의 캡처본이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이날 유노윤호는 자신의 앨범 후속곡인 '이니미니(Eeny Meeny)' 뮤직비디오 링크를 먼저 김원효에게 보냈고, 이를 감상한 김원효는 "너 안 되겠다. 나랑 계약하자"라며 앨범에 대한 칭찬을 에둘러 표현했다.

그러자 유노윤호는 다시 "전 (소속사가) SM입니다"라고 웃으며 대꾸하자 김원효는 "아니야. 넌 FM이야. 너무 완벽해"라며 유머러스하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또 이에 유노윤호는 "아니에요. 형이 더 완벽합니다"라고 화답을 하며 "라디오에 가는 중인데 형 이야기가 있어요" 라고 말하자 김원효는 "잘해라 지켜보고 있다" 라며 티키타카식 대화를 계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노윤호는 한 인터뷰에서 '심심할 때 가장 먼저 전화하는 연예인 친구'로 김원효를 지목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김원효 또한 유노윤호의 사진을 게재하며 "윤호야 안 심심할 때도 전화해. 넌 괜찮아. 와이프도 너 전화 기다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