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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191명까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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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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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북 포항시청 앞 광장 앞에 마련된 기동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를 받고 있다. 포항시는 26일 0시를 기해 남구 구룡포와 오천읍 제외한 읍,면,동에 세대 중에서 1명 이상이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행정명령했다. 2021.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청 앞 광장 앞에 마련된 기동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를 받고 있다. 포항시는 26일 0시를 기해 남구 구룡포와 오천읍 제외한 읍,면,동에 세대 중에서 1명 이상이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행정명령했다. 2021.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세종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에 거주하는 40대(세종 190번)가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의 거주지는 청주지만, 전날 세종 충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담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확진자로 분류됐다.

그는 세종시 거주 확진자와 접촉한 뒤 23일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190번 확진자의 비동거가족에 대한 진단검사와 함께 이동 동선 파악 등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30대(세종 191번)가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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