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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면사무소·사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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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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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구원 연구원들이 감염병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전남도 제공) 2020.1.3/뉴스1 © News1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연구원들이 감염병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전남도 제공) 2020.1.3/뉴스1 © News1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에서 총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725~73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남 725~728번 확진자 4명은 영암 관음사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 729~734번 확진자는 화순군 사평면사무소 관련 확진자다.

이들 중 전남 734번 확진자는 사평면사무소 직원으로 확인됐다. 전남 734번 확진자는 전남 72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5명의 확진자는 각각 전남 722번과 72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전남 722번 확진자는 화순군 사평면사무소 공무원인 712번과 접촉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712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전남 723번 확진자는 전남 72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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