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파주 TCS국제학교 전수검사 25명 전원 ‘음성’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7 09: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파주시, 당분간 학생·교사 능동감시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27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 10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해당 TCS국제학교의 모습.2021.1.27/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27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 10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해당 TCS국제학교의 모습.2021.1.27/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최근 IM선교회 관련 시설인 TCS 국제학교에서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의 TCS 국제학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파주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파주 소재 TCS 국제학교 관련 자료를 통보받은 뒤 지난 26일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대상은 학생 9명과 교사 7명, 가족 9명 등 총 25명이다.

이들은 27일 오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학교 운영진은 지난 3일부터 학교가 휴교 중이었으며, 대전지역을 방문한 적도 없다고 밝히고 있다.

파주시는 검사 대상자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능동감시자로 분류한 뒤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IEM 국제학교와 광주광역시 TCS 국제학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경기 용인과 안성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르자 보건당국은 전국 IM선교회 관련시설에 대한 정보를 지자체에 공유하고 선제적 일제검사 등의 조치를 요청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美공장 멈추자 테슬라도 '스톱'…반도체 품귀 '일파만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