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KCC "완주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1억원 쾌척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7 11: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KCC가 전북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을 쾌척했다고 27일 밝혔다.(완주군제공)2021.1.27/뉴스1
KCC가 전북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을 쾌척했다고 27일 밝혔다.(완주군제공)2021.1.27/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완주군은 KCC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을 쾌척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익동 공장장, 정상옥 관리이사, 김형선 서무부장 등 KCC 전주공장 임원과 공동모금회 임원들이 군청을 찾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후원이 단절된 노인,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완주군에 소재한 KCC는 건축자재, 도료 및 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는 초일류 정밀화학기업으로 건축산업자재의 공급을 통해 한국 건축산업문화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함께(TOGETHER)’라는 지향점을 목표로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동반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KCC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박성일 군수는 “어려울 때 항상 손 내밀어 주는 KCC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비록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외롭지 않도록 행정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