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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선빈 '미션 파서블' 2월 개봉…코믹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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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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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파서블' 포스터 © 뉴스1
'미션 파서블'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미션 파서블' 측은 27일 오는 2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주연 배우 김영광과 이선빈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에서는 최정예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의 능숙한 와이어 액션과, 이에 비해 어딘가 어설프지만 개구쟁이 같은 웃음이 매력적인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의 모습을 통해 전혀 다른 두 사람의 기상천외한 공조 미션을 예고한다.

이어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묘하게 비장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두 사람의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한편, 그 위로 와이어에 대롱대롱 매달린 모습으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미션 파서블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는 코믹한 카피는 이전과는 다른 신개념 코믹 액션 영화의 탄생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돈만 되면 무슨 일이든 다 하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작전 성공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최정예 비밀 요원 유다희의 '안 되면 되게 하는' 미션 수행기로 2021년 2월 극장가를 긍정 기운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김영광과 이선빈의 티키타카 코믹 케미스트리는 물론, 두 배우의 기럭지를 200% 활용한 시원시원한 액션까지 더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선사하는 역대급 오락 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미션 파서블'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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