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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공수처장, 윤석열과 이르면 다음주 만난다…28일 차장 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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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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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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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초대 공수처장이 21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취임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 사진=과천(경기)=이기범 기자 leekb@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이 21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취임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 사진=과천(경기)=이기범 기자 leekb@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장이 이르면 다음주 윤석열 검찰총장과 만난다.

27일 공수처에 따르면 공수처는 김 처장과 윤 총장의 상견례를 위해 대검찰청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

공수처 관계자는 "계속 일정을 맞춰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르면 내주 초쯤 만날 것 같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그간 '공수처 1호 수사대상'으로 꼽혀 왔다. 공수처 측은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만남일 뿐이란 입장이지만, 김 처장과 윤 총장 간 만남에는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김 처장은 지난 21일 취임한 후 주요 기관을 연달아 방문하고 있다. 지난 25일 가장 먼저 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26일엔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국민의힘 주호영 대표 등을 만났다. 27일 오후에는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으며 오는 29일에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만날 계획이다.

김 처장은 이르면 오는 28일 현재 공석인 공수처 차장을 제청한다. 김 처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서 차장 제청 시점과 관련해 "이번 주중에, 내일 말할 수 있으면 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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