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나의 판타집' 이기광, 하늘 보이는 욕조에 "돌아버려" 감탄…복근 공개까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7 22: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SBS '나의 판타집' © 뉴스1
SBS '나의 판타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의 판타집' 이기광이 꿈에 그리던 욕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27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하이라이트 이기광, 손동운의 아지투(two) 하우스 살기가 시작됐다.

이기광은 외국에서 경험했던 노천탕을 꿈꾸며 욕실 문을 열었다. 그러나 평범한 듯한 욕조에 실망하던 것도 잠시, 이윽고 펼쳐진 넓은 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욕조 위,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큰 창이 있었던 것. 이에 이기광은 "형 돌아버려!"라고 감탄사를 내뱉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족욕으로 욕실 맛보기에 나선 이기광은 손동운에게 "아까 점심때 먹었던 면, 튀김 다 빼버렸다"며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만만한 이기광의 모습에 손동운은 "자극이 필요한 것 같다"며 복근 공개를 요청했다.

이에 이기광은 일어나 과감하게 복근을 공개했다. 이기광의 복근에 박미선은 "합성이야?"라고 놀라워했고, 장성규는 "실제 몸이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나의 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