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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감스트 실종설…"연락 안 되고 집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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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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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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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감스트.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아프리카TV BJ 감스트.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아프리카TV BJ 감스트가 실종설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감스트의 유튜브 채널 감튜브 측은 최근 공개된 영상 댓글을 통해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거 같다.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영상 재밌게 시청해달라"고 게재했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이후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감스트가 별다른 휴방 공지도 하지 않자 시청자들은 감스트의 상황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앞서 감스트는 장기 휴방을 마치고 복귀했으나 지난 11일 이틀 간의 휴방을 공지했고, 이후 13일 다시 휴방 공지를 올렸다. 당시 감스트는 "원래 오늘 13일이 복귀날인데 좀 더 쉬려고 한다"며 "요즘 방송에서 제가 좀 예민해진 걸 저도 느끼고 있고 웃어넘겨도 될 부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그걸 폭식으로 풀다보니까 살도 많이찌고 악순환이 반복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3주 장기 휴방 이후 계속 달리다보니 제가 신경쓰지 못한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 일처리 할 것도 산더미더라"며 "4일정도 더 쉬면서 다시 운동습관도 좀 기르고 1월17일 일요일 밤9시50분에 복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감스트는 18일 생방송으로 돌아왔다. 이후 미리 공지한 2번의 휴방을 제외하고 23일까지 일정대로 생방송을 소화했다.

특히 감스트는 오래 전부터 우울증이 심해 입원치료를 받은 데다 최근 생방송 도중 스토커가 난입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걱정이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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