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재난·재해 피해 대처' 보은군 올해 군민안전보험 가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8 09: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북 보은군청 전경 © 뉴스1
충북 보은군청 전경 © 뉴스1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익사사고 사망 등 13개다.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군민안전보험은 주민이 재난·재해로부터 피해를 볼 때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군이 보험사와 계약을 하고 주민이 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료를 지급한다.

지난해 사망사고에 1300만원(1건), 사고 후유장애에 780만원(1건)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안문규 안전건설과장은 "군민안전보험 제도 시행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