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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확진자 가족 3명 추가 감염…누적 9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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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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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지난 18일 오전 울산 북구 화봉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북구 보육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선제적 PCR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지난 18일 오전 울산 북구 화봉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북구 보육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선제적 PCR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8일 울산에서 기존 확진자의 가족 3명(울산927~929번)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929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동구 거주 확진자(울산 925번)의 남편인 40대(울산 927번)와 북구 거주 확진자(울산 926번)의 아내와 딸(울산 928·929번) 등 3명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 925번은 26일 확진자인 916번(30대·남)에게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며, 926번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 방역과 함께 추가 접촉자를 파악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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