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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창원·김해서 밤새 3명 추가 감염…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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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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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유경석 기자
자료사진. © News1 유경석 기자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지난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경남 1921번부터 1923번까지며, 진주·창원·김해에서 1명씩 나왔다.

진주 환자는 전날 확진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의 접촉자며, 창원 환자도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에 있다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해 환자는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양성으로 나왔다.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는 총 25명이 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920명이며, 현재 209명이 입원, 1703명이 퇴원, 8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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