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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All-Set 사업 결과 평가위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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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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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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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All-Set 사업 결과 평가위원회 열어
원광대학교는 최근 교내 학생지원관 산학교육강의실에서 All-Set 사업 결과평가위원회를 열고 16건의 산학공동 R&D 결과물을 평가했다고 28일 밝혔다.

LINC+사업단이 주관하는 All-Set 사업은 원광대 가족회사의 애로사항 해소하고 우수사업 아이템 발굴하는 등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제품, 디자인, 마케팅, 품질·생산 등 가족기업의 취약분야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기업 역량 수준을 향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LINC+사업 참여 학과(부) 교원과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2억 3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Bio 분야 4건, Energy 분야 2건, IoT 기반 허리운동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제작 등 스마트 분야 과제 10건이 진행됐다.

All-Set 사업 결과평가위원회는 대학 내·외부 관계자로 이뤄졌다. 이들은 과제에 참여한 기업과 사업 책임자인 담당교수의 결과보고서, 시제품 등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16건의 사업 과제 모두 평점 60점 이상을 기록했다.

사업에 참여한 이티컴파니 정영호 대표는 "All-Set 사업에 참여해 담당 교수와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애로기술에 대한 해결점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사업단의 많은 지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맹수 총장은 지역기업과 대학의 협업을 통한 결과물 활용에 많은 관심을 두고 우수 결과물을 적극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송문규 LINC+사업단장은 "앞으로 원광대 LINC+사업단은 All-Set 사업을 비롯한 산학공동 R&D 및 상품화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더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산업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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