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전북도, 강풍·대설 특보 대응 대책 추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8 10: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8~29일 도내 전역 3~15㎝ 적설 예상
서해안 태풍급 강풍과 함께 높은 파도

서울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제설작업 차량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2021.21.28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제설작업 차량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2021.21.28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는 28일 도내 대부분 지역에 강풍·대설 특보 발효가 예상됨에 따라 기상특보 상황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29일 새벽까지 해안지역에는 순간 최대풍속 90㎞/h 이상, 내륙에서도 순간최대풍속 70㎞/h 내외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도와 시·군은 갑작스러운 돌풍에 의한 야외 간판, 건축 공사장 철탑 등 낙하물 피해 예방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전 지역에 3~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출·퇴근길 교통대란 방지 및 운전자 안전을 위해 도로결빙 예상 구간에 대한 선제적 제설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시·군과 협조해 제설장비 217대, 인력 388명, 제설제 2550톤을 투입, 도내 426개 노선의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민들은 태풍급 강풍과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생활 주변 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함께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