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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소외계층 청소년에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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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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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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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직 청호나이스 이사(가운데)와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 하영태 서울시 지역돌봄복지과 과장이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호나이스
원광직 청호나이스 이사(가운데)와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 하영태 서울시 지역돌봄복지과 과장이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자사의 마스크 전용크림인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1000개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7일 마포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청호나이스 원광직 마케팅 총괄이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 서울시 지역돌봄복지과 하영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진행됐다.

청호나이스가 기증한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은 서울시 아동복지(생활) 시설에 거주하는 청소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은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미국 FDA에서 승인 받아 피부 소염작용 및 진정보호에 효과가 있는 칼라민(1만ppm), 인체의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 피부 상처 및 피부 질환 회복에 효과적인 병풀잎추출물(67%) 등이 함유돼 있다.

특히 전 성분이 대표적인 안전성분 분석 지표인 'EWG 그린등급'을 받아 아이부터 성인까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청호나이스 원광직 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호나이스는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93년 설립된 청호나이스는 국내 대표 생활환경가전 기업으로 화장품사업은 199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는 카베엘라, 휘엔느, 아이오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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