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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서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전북 누적 10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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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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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김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 1029~1030번째 확진자다.

28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1029번(김제)은 전북 1027번의 배우자다.

1027번은 지난 26일 양성 판정을 김제 A 육가공업체 직원이다. 이로써 A업체 누적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다.

1030번(김제)은 26일 확진된 전북 1017번의 접촉자다. 두 사람은 지인 관계로 전해졌다. 1017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28일 오전 10시 기준 전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30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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