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영등포 주택가서 여동생 흉기로 찌른 오빠…현장서 체포

머니투데이
  • 오세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823
  • 2021.01.28 17:02
  • 글자크기조절
ⓒ 뉴스1
ⓒ 뉴스1
28일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주택가에서 여동생을 찌른 혐의로 피해자의 친오빠인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이유를 추궁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배터리 합작사, 中지분 25% 넘으면 美보조금 제외…불똥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