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간산업 협력업체 지원프로그램, 4월말까지 연장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8 18: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산업은행 전경 / 사진제공=산은
산업은행 전경 / 사진제공=산은
기간산업안정기금(이하 기안기금)은 28일 오후 기금운용심의회를 개최하고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 프로그램'의 대출 취급 기간을 오는 4월30일까지 약 3개월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간산업협력업체들에 대해 금융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간산업 생태계의 핵심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중소·중견 협력업체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초 시작됐다. 현재까지 총 93개 업체에 2724억원의 지원이 이뤄졌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