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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별사랑·강혜연·허찬미·은가은·성민지, 팀미션 1위…"뽕가네 일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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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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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2' © 뉴스1
TV조선 '미스트롯 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뽕가네(별사랑, 강혜연, 허찬미, 은가은, 성민지)가 '미스트롯 2' 메들리 팀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2'에서는 본선 3차 무대가 펼쳐졌다. 본선 3차에서는 1라운드 팀전, 2라운드 에이스전을 합산해 최고점을 받은 팀이 전원 준결승에 진출한다.

골드미스(김다나, 박주희, 영지, 공소원, 한초임)가 결혼에 얽매이고 싶지 않은 당당한 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얘야 시집가거라', '화려한 싱글', '서울여자', '돈 터치 미'(DON'T TOUCH ME),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폼나게 살거야' 등 주제에 맞는 선곡으로 눈길을 끈 이들은 무대에 이야기를 담아 짜임새 있는 구성을 자랑했다. 골드미스는 1200점 만점의 마스터 점수 1118점을 획득했다.

딸부잣집(김연지, 주미, 트윈걸스, 황우림, 마리아)은 '흥부자'를 '딸부자'로 개사한 노래로 팀을 소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딸부잣집은 '십년은 젊어보여요', '여고시절', '신 사랑고개', '살다보면', 감동과 흥을 오가는 선곡으로 모든 어머니들을 위한 감동의 무대를 꾸몄다. 딸부잣집은 마스터 점수 1116점을 획득했다.

지난주에 공개된 유랑 극단 콘셉트의 미스유랑단(윤태화, 윤희, 양지은, 전유진, 김태연)의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빈대떡 신사', '범 내려온다', '미인', '왕서방', '부초 같은 인생' 등을 선곡한 미스유랑단은 김태연의 상모놀이, 전유진과 마술사 최현우의 마술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감탄을 안겼다. 미스유랑단은 마스터 점수 1121점을 획득했다.

뽕가네(별사랑, 강혜연, 허찬미, 은가은, 성민지)가 다양한 트로트 장르를 하나로 묶은 무대를 예고하며 '뽕 맛집'을 자신했다. '일 나겠네', '아카시아', '평행선', '빈잔', '엉덩이', '대박 날 테다' 등을 선곡해 다양한 장르를 완벽 소화하며 환상의 화음을 자랑, 지루할 틈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빈잔'으로 소름돋는 무대를 선보인 별사랑을 장윤정이 "제 마음의 진이다"라고 극찬헀고, 마스터 8명에게 100점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뽕가네는 마스터 점수 1186점을 획득했다.

마지막 무대에 데스매치 진 김다현이 구성한 녹용 씨스터즈(김다현, 홍지윤, 류원정, 김의영, 진달래)가 무대에 올랐다. '빵빵', '고향역', '시계바늘', '신사동 그 사람',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허공' 등을 선곡한 녹용 씨스터즈는 유쾌한 퍼포먼스와 짙은 감성을 더한 무대까지 모두 선보이며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녹용 씨스터즈는 마스터 점수 1125점을 획득했다.

300점 만점의 언택트 관객 평가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본선 3차 1라운드 메들리 팀미션에서는 뽕가네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에 녹용 씨스터즈, 3위에 미스유랑단, 4위에 딸부잣집, 5위에 골드미스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 2'는 송가인, 임영웅의 신화를 이을 글로벌 트로트 여제를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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