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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박선영 불타는 동침 "오늘 첫날밤…오빠 소리(?) 안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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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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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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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왼쪽), 최성국  /머니투데이 DB
박선영(왼쪽), 최성국 /머니투데이 DB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박선영과 최성국이 동침을 하며 '어른미'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과 박선영이 동침을 하는 장면이 그러졌다.

이날 여자들이 묵을 방 크기가 애매하자 김광규가 "선영이는 남자방에서 자. 성국이 옆에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선영은 쿨하게 "그래 그러자"고 답했다.

자리에 누운 최성국이 "자다가 선영이가 팔베개로 파고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라며 걱정하는 사이 박선영이 등장했다. 박선영은 최성국 옆에서 흡사 25년차 부부처럼 스킨 로션을 바르기 시작했다.

최성국은 "오늘 선영이랑 첫날 밤이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박선영은 "야 좋냐?"라며 발로 최성국을 찼다. 최성국은 "옆에 광규 형 있다"고 하자 박선영이 다시 "오빠 소리(?) 안낼게"라며 19금 멘트를 이어갔다.

다음날 일어난 두사람은 "불 켜고 옷 입어도 괜찮아" "좀 잤어?" "양말 하나 더 신어야지"라며 묘한 대화를 펼쳐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방에서 나온 두 사람을 향해 구본승이 "두 분 같이 주무셨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박선영은 아무렇지 않게 "자다보니까 최성국이 자꾸 발로 나를 차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성국은 "네가 자꾸 내 품을 파고드니까"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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