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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성능에 빠진 韓, BMW M 국내판매 5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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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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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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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성능에 빠진 韓, BMW M 국내판매 53% 늘었다
BMW 고성능 퍼포먼스브랜드 BMW M의 지난해 국내 판매가 전년 대비 5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BMW코리아는 새해 M 모델을 대거 추가해 고성능 라인업 판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MW코리아는 BMW M을 기존 별도 운영했던 ‘M 퍼포먼스(M Performance)’ 브랜드와 통합한다고 1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독일 본사와 지난 3년간 BMW M 공급 확대를 조율해 왔다. 지난해 M235i, M340i, M550i을 국내 선보였다.

이를 포함해 지난해만 총 10종 신모델을 선보인 BMW M은 국내 시장 판매가 전년대비 53% 늘어났다. 중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성장률이다.

BMW코리아는 이날 뉴 M440i 쿠페를 공식 출시했다. 뉴 M3 및 뉴 M4, 뉴 M135i 등 총 7가지 BMW M 모델을 새로 추가한다. 국내 판매 BMW M 모델은 총 34가지로 확대된다. 연내 BMW M 전기차 모델이 국내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BMW코리아는 온라인 구매 채널도 확대한다. BMW코리아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공개하고 있다. M3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 M5 CS 퍼스트 에디션 등 다양한 한정판 모델이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BMW 그룹은 2020년 전세계서 23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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