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동아대,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 열어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02 13:4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동아대,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 열어
동아대학교는 최근 '2020학년도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을 줌(ZOOM)으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승학캠퍼스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강기수 기초교양대학장, 토대교양 책임교수, 강의담당 교원, 학생평가단 등 약 12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올해 3회차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지속적인 환류체계 구축을 통한 교양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교양교육 교과목별 우수사례 발표, 학생평가단 설문결과 발표, 교과목별 교강사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7개 세션은 '인문학적 사고와 자기표현 및 명저읽기 세미나', '무도와 인성', 'Communication English', '인간과 환경의 이해', '창의적 대학설계' 등 교양필수 과목과 '논리와 사유', '컴퓨터적 사고를 위한 소프트웨어코딩' 등 토대교양 과목으로 구성됐다.

강 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정적인 강의를 펼친 교수진과 과목별 책임교수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교양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는 학생 중심의 환류 체계 구축과 비교과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교양교육 학생 평가단을 도입했다. 그결과 '2018년 교양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대학', '2019년 대학기관평가인증'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학생 평가단은 교양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학교에 전달한다. 또 다른 대학 사례 조사, 토론 활동을 통한 최신 교육 트렌드 분석,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양과목 및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제안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