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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멜리, 100억원 규모 중국 수출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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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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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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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앤 블렌드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멜리(I MELE)' 소유사인 (주)센터피스가 중국 내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회사와 화장품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아이멜리
사진제공=아이멜리
본 계약은 100억원 규모로 중국 현지 상황과 마케팅 계획에 따라 공급량을 확장하는 형태로 수출을 진행한다. 계약의 대상이 되는 상품은 현재 위생허가를 획득한 품목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할 예정인 상품이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어 (주)센터피스의 향후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사진제공=아이멜리
사진제공=아이멜리
지난해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연속적인 완판 기록을 보이며 좋은 제품력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아이멜리는 아트와 코스메틱을 콜라보한 콘셉트로 만든 감각적인 브랜드이다.

폭넓은 소비자 스펙트럼을 고루 만족시킬수 있는 연구개발과 아티스트와의 협업,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 등 여러 트렌드를 선도하는 활동들로 국내는 물론, 중국 슈퍼 왕홍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온 브랜드로도 알려지며 중국 내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관심과 인지도를 높였고, 최근 주력 제품에 대한 위생허가를 취득하자마자 약 100억 규모 수출의 쾌거를 이룩하였다.

아이멜리는 현재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와 미국, 유럽 등 약 13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수출규모와 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해외 수출에 활기를 되찾아올 브랜드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피스 관계자는 "신생 브랜드가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미래가치가 반영된 수출 성과를 이룬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중국의 이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유통, 마케팅, 판매 루트를 계획해 연간 공급 물량은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양사간 체결한 기밀유지협약(NDA)에 따라 상세한 공급내용과 계약당사자에 대한 정보는 밝힐 수 없으나 매년 거래량을 늘려나가는 것에 합의하였으며 중국 내에서 K-화장품의 저력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유럽과 북남미 등 연내 8~9개 국과 공급계약이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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