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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바비가 밝힌 #슬럼프 #신곡 '야 우냐' #아이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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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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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이콘 멤버 바비가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럭키 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2일 정오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바비가 출연해 DJ 최화정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바비는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럭키 맨'(LUCKY MAN)을 발매한 것에 대해 "일단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시더라"라며 "그렇게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이 만족하실 만한 퀄리티의 앨범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바비는 타이틀곡 '야 우냐'에 대해 "제가 되게 약해졌었을 때가 있었다"라며 "우울하고 다운됐을 때가 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보기 싫어서 '이러면 안 돼, 파이팅하자'라고 나를 약간 놀리는 내용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슬럼프라는 게 몇 년이나, 몇 개월이 간 건가"라고 물었고, 바비는 "슬럼프가 몇년이 지속 됐던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비는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액션 스쿨을 다니기도 했다며 "곡 뮤직비디오에 액션이 필요해서 액션스쿨에 다니면서 준비했다"라며 "사실 부끄러운데 3일 정도 다녔다"라고 얘기했다.

바비는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장에 아이콘 멤버들이 와 응원을 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바비는 "저 몰래 도넛을 엄청 사서 촬영장에 왔었다"라며 "1집 때는 한 번도 온 적 없는데 이번에 와서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바비는 "(아이콘) 친구들이 와서 응원해주고 같이 모니터해주고 했다"라며 "모니터할 때 액션신을 찍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액션에 소질있다'라고 해줘서 자신감이 붙었다"라고 했다.

바비는 '럭키 맨' 앨범에 대해 아이콘 멤버들이 어떤 피드백을 해줬냐는 질문에 "'야 우냐'를 좋아한 친구는 (송)윤형이었는데, 잘 모르겠다한 건 (김)진환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환이는 '너무 센 거 아니냐' '폭력적인 것 아니냐'라고 했는데 윤형이는 '스트레스가 날아갔다'라고 말해줬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비는 지난달 25일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 '럭키 맨'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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