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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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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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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단지 입주기업 세액감면 등 농어촌지역 경제적 지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제·부안)이 전북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제·부안)이 전북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김재수 기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국회의원(전북 김제?부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지역의 경제 회복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Δ농공단지 입주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Δ영농조합법인 등에 대한 법인세의 면제 Δ농업회사법인에 대한 법인세의 면제 Δ농업·임업·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의 감면 Δ농어민 관련 서류에 대한 인지세 면제 혜택을 현행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농어촌지역의 경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코로나19와 지속되는 이상기후에 따른 농어촌 지역의 경기침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도시와 농어촌 지역의 소득불균형을 해소하고 농어촌 지역이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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