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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실영화관, 휴관 마치고 4일부터 재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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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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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마실영화관이 오랜 휴식을 끝내고 4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 뉴스1
전북 부안군 마실영화관이 오랜 휴식을 끝내고 4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 뉴스1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부안군 마실영화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오랜 휴식을 끝내고 오는 4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부안군은 영화관을 운영할 주식회사 댕스코와 지난해 12월 관리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보험가입 등 행정절차를 마쳤다.

재 개관을 기념해 4일부터 5일까지 군민을 위해 무료로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 '살아있다'는 오전 11시30분, '강철비2' 는 12시부터 각각 4회 상영을 하며 선착순으로 입장하게 된다.

6일부터는 유료상영으로 상영작은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영화 '소울'과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세자매'이며, 관람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일반영화 6000원, 입체영화 8000원이다.

관람객은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등으로 인해 오래기간의 휴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개관을 기다려준 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재 개관후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 청정한 부안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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