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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수소운송 시대,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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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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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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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그린수소 시대 열릴 것, "전기생산·산업활용에 강점"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정세균(아랫줄 왼쪽 다섯번째) 국무총리가 2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1 그린수소포럼 창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02.02.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정세균(아랫줄 왼쪽 다섯번째) 국무총리가 2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1 그린수소포럼 창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02.02. kkssmm99@newsis.com
국회와 산업계, 학계, 시민단체 등이 2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2021 그린수소 포럼' 창립식을 열었다. 창립식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과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최하고 환경재단이 주관했다. 창립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참석했다. 국회와 산학연, NGO 등 포럼 준비위원 40여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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