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진주논개제, 5월1~5일 비대면·드라이브인 방식 개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02 17: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인원제한 사전예약제…제전위원장은 김길수 문화원장

진주논개제. © News1
진주논개제. © News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의 대표 봄 축제인 '논개제'가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및 드라이브인 방식과 참가 인원을 제한하는 사전예약제 등으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 기간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로, 지난해 코로나19로 행사를 축소 개최한 데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가족 동반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날을 포함해 하루 연장했다.

지난해에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5월 2일 의암별제만 진행했다.

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논개와 7만 민·관·군의 넋을 추모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열리는 축제로 의암별제와 논개 순국재현극, 진주검무 등 전통예술 공연과 교방문화체험이 펼쳐진다.

또한, 스트릿댄스 페스티벌, 진주탈춤한마당 등 주·야간 이색프로그램을 다채롭게 펼쳐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진주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논개제 제전위원 위촉식과 총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은 제전위원장에 진주문화원 김길수 원장, 부위원장에 방만혁 진주시봉사단체협의회장과 황진선 시의원 등이 선출됐다.

조규일 시장은 위촉식에서 “논개제는 진주만의 독특한 역사와 주제를 소재로 하고 있고 역사적, 예술적, 교육적 의미와 진주정신이 녹아 있다”면서 “제전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한데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