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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팔 골절 수술 후 근황…"엑스레이 찍었는데 거의 다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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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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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SNS © 뉴스1
다이나믹듀오 개코 SNS © 뉴스1
다이나믹듀오 개코 SNS © 뉴스1
다이나믹듀오 개코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팔 골절 수술 후 근황을 밝혔다.

개코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엑스레이 찍었는데 뼈가 거의 다 붙었다"라며 "그래서 내일 모레 개작실 싱글 발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코가 야외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철심이 박힌 엑스레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개코는 앞서 지난해 7월 오른팔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에 전념해왔다.

한편 개코는 오는 4일, 권진아와 협업한 세 번째 '개작실' 프로젝트 싱글 '마음이 그래'를 발표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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